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황금빛내인생’ 신혜선, 출생 의심 “나는 최은석이 아닌데?”

(사진=KBS2 '황금빛 내인생')
(사진=KBS2 '황금빛 내인생')

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의 신혜선이 자신의 출생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황금빛 내인생’에서는 서지안(신혜선 분)이 자신의 발가락 상처를 보고 의구심을 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안은 최도경(박시후 분)에게 발가락에 난 상처에 대해 설명하던 중, 그것이 첫 돌 무렵 생긴 상처이며 당시 양미정(김혜옥 분)이 자신을 키우고 있었음을 기억해냈다.

지안은 “내 첫 돌은 1991년인데 최은석은 1992년 세 살의 나이에 실종됐다. 내가 1991년에 이 발을 다쳤다면 나는 최은석이 아닌데?”라고 떠올리며 자신의 출생에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도경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에 대해 물었으나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했다. 도경은 “네가 사라지고 난 뒤에는 네 이름이 우리 집에서 금기어였다”면서 지안의 어린 시절에 대한 별다른 기억을 갖고 있지 않다고 털어놨다.

집으로 돌아온 지안은 민부장(서경화 분)에게 자신을 어떻게 찾았느냐고 물었다. 민부장은 유전자 검사를 거쳤다고 말했고 지안은 혼란스러워 하면서도 의심을 잠재우려고 애썼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