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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세븐틴, ‘2017 MAMA’ 출연 확정

▲보이그룹 세븐틴(위쪽)과 워너원(사진=각 소속사)
▲보이그룹 세븐틴(위쪽)과 워너원(사진=각 소속사)

그룹 워너원과 세븐틴이 ‘2017 MAMA’ 출연을 확정했다.

CJ E&M은 20일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 1차 라인업을 공개하고 이 같이 알렸다.

올해 ‘MAMA’는 11월 26일 베트남, 11월 29일 일본, 12월 1일 홍콩에서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세븐틴은 11월 29일 ‘마마 인 재팬’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꾸민다.

워너원은 11월 25일 베트남에서 열리는 ‘2017 마마 프리미어 인 베트남’과 12월 1일 ‘2017 마마 인 홍콩’ 무대에 오른다. CJ E&M 측은 “워너원 멤버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올해 ‘MAMA’는 ‘공존’을 콘셉트로 구성된다. CJ E&M은 다양한 문화의 공존과 지역의 교류, 음악의 공감이 어우러진 음악 축제를 만들겠다는 포부다.19일 오후 각 부문별 후보를 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섰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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