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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피지’ 로이킴, 정다래ㆍ딘딘 위한 ‘피지 밤바다’ 선사

▲'정글의법칙 in 피지' 캡처(사진=SBS)
▲'정글의법칙 in 피지' 캡처(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 로이킴이 정다래, 딘딘을 위해 '여수 밤바다'를 개사한 '피지 밤바다'를 선사했다.

20일 오후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 287회에서는 가수 로이킴이 전 수영선수 정다래, 래퍼 딘딘을 위해 노래부르는 모습이 공개된다.

로이킴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버스커버스커의 곡 '여수 밤바다'를 '피지 밤바다'로 개사해 기타 연주와 함께 부르는 모습을 전했다.

정다래, 딘딘은 따뜻한 불가에서 음식 익어가는 냄새와 함께 로이킴의 목소리가 더해져 뿌듯해했고 딘딘은 "로이 노래로 해달라"며 로이킴의 노래를 요청했다.

이에 로이킴은 자신의 곡 '봄봄봄'을 불렀고 딘딘은 "소름 돋았다", 정다래는 "작살 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블루라군'의 실제 배경지에서 분리생존 중인 로이킴, 정다래, 딘딘의 활약은 20일 오후 10시 '정글의 법칙 in 피지'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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