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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트와이스 지효 “한 곳 머무는 것 싫어, 패키지 여행 좋아”

▲'뭉쳐야 뜬다' 트와이스(사진=JTBC)
▲'뭉쳐야 뜬다' 트와이스(사진=JTBC)

'뭉쳐야 뜬다' 트와이스 지효가 다낭 여행 후 패키지 여행에 대한 긍정적 입장을 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 45회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베트남 다낭 패키지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44회에 이어 공개됐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베트남 다낭 여행 둘째날 아침, 1500m 산 위에 있는 바나힐 테마파크를 찾았다.

이들은 바나힐 전망대를 오르기 위해 수많은 계단을 걸었고 사나는 "구름 위에 오는 게 어렸을 때 꿈이었는데(이뤄졌다)"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지효는 "구름 속에 있어 보는 건 또 처음"이라며 쯔위에 "할만해?"라고 물었다.

지효는 또한 "너무 시원해서 좋다. 밑에서 이렇게 걸었으면 너무 더웠을거야"라며 밝게 바나힐 전망대에 도착했고 "패키지 여행이 이런 기분이구나. 나는 한 장소에 오래 머무는 게 싫어. 그래서 패키지 여행이 좋아"라며 즐거움을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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