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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박중훈, "나쁜 아니야 아픈 녀석들" 포스터 촬영 현장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OCN 새 오리지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측은 8일 네이버 TV에 "선비하인드 후포스터 '나쁜녀석들 악의도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박중훈은 "나쁜 놈들이 나쁜 놈들을 잡는 콘셉트로 결기를 느끼게 하는 촬영 현장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은 출연자들에게 더욱 거친 느낌의 분위기를 요구했고, 이에 주진모는 "나 피 좀 발라줘"라고 말해 웃음을 전한다.

본격 적인 촬영이 시작되고, 카리스마 눈빛과 상남자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나쁜 녀석들' 출연진들은 하나같이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이때 박중훈은 의자에 다리를 올리려다 미끄러졌다. 민망한 박중훈은 "나쁜 녀석들이 아니야, 우린 아픈 녀석들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모델 출신 배우 지수는 현장에서 막내지만 남다른 포스로 시선을 끌었다.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는 미친 검사 우제문(박중훈), 허일후(주진모), 장성철(양익준), 노진평(김무열), 한강주(지수)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는 악을 악으로 응징하는 나쁜 녀석들이 부패한 권력 집단에게 통쾌한 한방을 날리는 액션 느와르 드라마. 판을 짜는 검사 우제문(박중훈 분), 전직 조직 폭력배 허일후(주진모 분), 또라이 형사 자성철(양익준 분), 형받이 한강주(지수 분) 등이 한 팀이 되어 예측 불가능한 방법으로 새로운 정의를 구현하는 과정을 그린다. 오는 12월 OCN 첫 방송 예정.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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