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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에 두 번 차였다…6회 예고 장승조, 미스터리 음모 시동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임지연에게 연이어 고백했다가 모두 대차게 차였다.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5회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가 신서리(임지연 분)에게 화끈한 물량 공세로 고백했지만 굴욕을 당하는 모습과 함께, 예측 불허의 비행기 안 실신 사고가 벌어졌다.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이날 차세계는 옥상에서 울고 있는 신서리를 포옹하며 자신만만하게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신서리는 “너를 사내로 보지 않는다”라며 단칼에 잘라냈다. 충격을 받은 차세계는 이를 ‘밀당’이라 정신 승리하며 손 실장의 조언에 저돌적인 전투를 준비했다.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이후 '여인의 왕국' 단역 상궁 역할을 맡은 신서리는 촬영장에서 역사 고증 오류를 발견하고 조감독과 감독에게 항의했다. 이에 감독은 화를 내며 신서리 회사 대표를 찾았고 이때 윤지효가 나타나 '낙하산'이라고 저격하며 위기에 처했다. 이때 차세계가 신서리의 이름으로 촬영장에 커피차를 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차세계는 신서리의 심장을 가리키며 꽃다발과 함께 “연모한다”고 두 번째 진지한 고백을 건넸다. 하지만 신서리는 “절대 평생 영원히 연모하지 않는다”라고 철벽을 쳤다.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천서리는 제주도로 광고 촬영을 떠났고 로드 매니저로 백광남(김민석 분)을 발탁, 함께 비행기에 올랐다. 이 비행기에는 차세계도 함께 탔고 그가 기내에서 갑자기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신서리는 쓰러진 차세계를 깨우기 위해 물을 뿌리고 뺨을 사정없이 때리는 등 응급처치를 시도했다.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매서운 손맛에 간신히 눈을 뜬 차세계는 신서리를 바라보며 “쥐약 같은 여자”라는 강렬한 한마디를 남긴 채 다시 의식을 잃었고, 승무원들이 심장제세동기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신서리가 그를 잡으면서 두 사람 모두 실신하는 모습으로 극이 마무리됐다.

이어진 6회 예고에서 신서리와 차세계는 병원에서도 티격태격 몸싸움을 벌였다. 이후 광고 촬영장에서 신서리는 “기왕 하는 거 한번 제대로 벗어젖혀 보자꾸나”라며 파격적인 광고 의상을 화끈하게 소화해 냈다.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차세계는 질투에 눈이 뒤집힌 듯 “의상 교체해요!”라며 사사건건 변덕을 부렸다. 신서리는 "오늘따라 사사건건 트집이냐"라며 "그 연심 좀 안 받아줬다고 사람을 종일 들들"이라고 불만을 표했다.

또한 최문도(장승조 분)가 조용히 일을 처리하라고 지시하는 장면과 신서리가 밤길을 헤매는 모습이 예고돼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멋진 신세계' 6회는 23일 방송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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