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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대화가 필요한 개냥' 출연... 누리꾼 '기대vs실망'

(▲윤은혜 인스타그램)
(▲윤은혜 인스타그램)

배우 윤은혜가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윤은혜는 오는 15일 방송되는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출연한다. 윤은혜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건 SBS '일요일이 좋다' 이후 무려 10년 만이다.

윤은혜는 앞서 디자인 표절 논란에 휘말리며 국내 연예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는 2015년 중국의 한 패션 서바이벌 예능에서 국내 디자이너 윤춘호가 자신의 디자인 표절 의혹을 제기해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윤은혜는 아무 입장도 밝히지 않아 더 많은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koun**** "사람들이 윤은혜 그러면 남의 디자인 훔친 도둑이란 이미지가 다 잊혀졌을거라 생각해서 방송나오는건가 아니면 얼굴에 철판을 깔고 나오는건가", remo**** "별로 안보고 싶음. 해명도. 그리고 중국서 안되니 차선으로 국내로 오는듯한 느낌이네", vick**** "사과가 필요한 윤은혜", hera**** "여배우가 예능으로 복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를 시각에서는 dnck**** "물론 그게 죽을죄를 지은것도 아니고 그 전에 충분히 좋은 일도 많이 했고 팬으로 응원합니다", sin7**** "보고싶었어요. '커피프린스'때 부터 좋아했는데", hqkd*** "드라마로 복귀해도 좋을 것 같은데, 그래도 보고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는 곳도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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