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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시청률 쾌속 상승…케이블+종편 평정

▲'부암동복수자들' 이요원(사진=tvN)
▲'부암동복수자들' 이요원(사진=tvN)

'부암동 복수자들'이 케이블과 종편을 평정했다.

1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9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10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 6.420%(이하 동일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6.371%보다 0.049%p 상승한 수치로 같은 날 방송된 케이블, 종편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부암동 복수자들'에서는 김정혜(이요원 분)가 주축이 된 복수가 그려졌다. 남편 이병수(최병모 분)에게 빼앗긴 재산을 되돌리고자 김정혜는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으나, 자신과 이수겸(이준영 분)을 협박하는 이병수 태도에 분노했다.

한편, '부암동 복수자들'에 이어 이날 전국 PP채널 시청률 2위를 차지한 건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였다. 3.173%로 집계됐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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