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종현, 김우빈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배우 김우빈의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배우 홍종현이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동료 배우 김우빈의 근황을 전했다. 홍종현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홍종현은 "우빈이와 가끔 연락한다. (몸 상태가) 많이 좋아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전해졌다.
홍종현은 "우빈이는 주변 사람을 걱정시키는 걸 싫어하고 미안해하는 친구라 더욱 걱정이 됐다. 많이 미안했다. 바쁘다는 핑계로 안부도 못 묻고 나중에 기사로 소식을 알게 됐는데 처음엔 연락도 못 하겠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다 시간이 좀 지나고 문자를 보냈는데 괜찮아지고 있다고, 고맙다고 연락이 왔다. 지금은 많이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다. 곧 좋아질 거라 믿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vheh**** "실검에 이름이 나올때 마다 너무 걱정. 한번 완치 됨 곧 방송복귀한다 라고 나와서 걱정 안했으면 좋겠네", sl6**** "김우빈 씨 우리가족 모구 당신을 위해 기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족은 모두 팬입니다", jnacwa*** "김우빈 씨 빨리 나으세용", salv**** "우정 변치말고 쭈욱 끝까지 김우빈 홍종현 흥하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7월 소속사 측은 김우빈이 최근 1차 항암치료를 마치고 건강이 호전되는 중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