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제공)
‘고백부부’ 종영을 2회 앞두고 배우들이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KBS2 ‘고백부부’ 측은 대본 읽기에 열중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우들은 언제 어디서나 대본을 손에 들고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장기용은 장나라가 든 대본을 함께 보며 집중하는 눈빛을 보여 시선을 끈다.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대사를 하나 하나 맞춰 보는 중이다.
손호준과 고보결은 축제 데이트 촬영을 준비하며 대사와 동선을 확인하고 있고, 장나라는 하병훈 감독과 함께 눈빛과 손동작을 연구하며 촬영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조혜정은 고백부부 스탬프로 빼곡히 채워진 대본을 인증,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짐작케 한다.
이에 ‘고백부부’ 측은 “배우들이 마지막까지 대본을 손에서 떼지 않으며 연기 열정을 이어가고 있다”며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만큼 끝까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