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청춘' 금잔디(사진=SBS)
'불타는 청춘' 금잔디가 10월에만 98곳의 행사를 다녔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트로트가수 금잔디가 출연해 자신의 인기를 입증했다.
금잔디는 이날 첫 등장과 함께 행사 일정이 꽉 차있는 중 유일하게 쉬는 날인 하루에 '불타는 청춘' 녹화에 임했음을 밝혔다.
이에 김광규는 "트로트를 하시면 행사가 그렇게 많은가요?"라며 금잔디의 무대행사에 대해 물었다.
금잔디는 그의 물음에 "행사가 많다. 10월에만 98개 했다. 하루에 3~4개가 거의 기본"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금잔디는 김광규의 앨범 발매를 앞두고 조언자 역할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