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현아(사진=네이버 V LIVE)
현아가 '옥상달빛의 옥탑라됴'에 출연해 새 싱글 'Lip&Hip' 발표를 알렸다.
4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 LIVE '옥상달빛의 옥탑라됴' 방송에서는 가수 현아가 게스트로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발표한 새 싱글 'Lip&Hip'에 대해 "추석 때부터 시작해서 2달 정도 앨범 준비했다. 올해 제일 바쁜 한해였다. 이렇게 바빠서 갑자기 쉬면 아플 정도로 바빴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현아는 "올해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 욕심이 생겼다. 원래 팬미팅을 좋아했었는데 단독 콘서트도 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그는 '옥상달빛의 옥탑라됴' 출연 계기에 대해 "오후 6시에 음원을 공개하고 혼자 있으면 외로울 것 같았다. 언니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현아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해 깜짝 선물로 싱글 앨범 'Lip & Hip' 4일 오후 6시 발표하고 미니 앨범 'Following'을 발표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