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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 의심? "누굴 속이려고!"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로봇이 아니야'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공식 홈페이지에는 7일 공식 홈페이지에 '네가 로봇이라 다행이야'라는 제목으로 4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예고에는 김민규(유승호 분)가 로봇행세를 하고 있는 조지아(채수빈 분)을 검토한다. 로봇이 할 수 있는 모든 테스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의심하는 모습을 보인다. 김민규는 "뭔가 조금 이상하단 말이야"라면서 조지아를 의심하는 상황.

특히 이 모든걸 지켜보고 있는 홍백균(엄기준 분) 역시 "망했다. 망했어"라며 "네 머리 속에 뭐가 들었니? 이게 얼마짜리 프로젝트인지 알긴 해?"라고 말한다. 이때 홍백균 사무실 컴퓨터에 에러가 생기고, 조지아가 착용하고 있는 렌즈까지 먹통이 된다. 조지아는 "뭐야 지금 왜 이게 먹통이야?"라면서 당황했고, 이 모습을 본 김민규는 "누굴 속이려 들어 지금?"이라며 다시 한 번 조지아를 유심히 지켜 본다. 결국 김민규는 조지아 관리자, 홍백균을 자신의 집에 초대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과연 채수빈은 유승호에게 끝까지 비밀을 지키고 엄기준의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을지, 오늘(7일)방송되는 '로봇이 아니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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