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넷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9인조 데뷔를 위한 '생방송' 최종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까?
19일 방송되는 엠넷 ‘스트레이 키즈’ 마지막 회에서는 마지막 미션 ‘생방송 무대’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탈락자 이민호, 필릭스가 패자부활전으로 다시 합류, 9명 모두 생방송 미션을 준비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박진영은 “9명일 때와 7명일 때가 조금 다른 느낌이다. 9명 만의 케미스트리가 있는 건지 마지막으로 확인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에게 마지막 기회를 부여했다.
이에 7인의 ‘스트레이 키즈’와 9인의 ‘스트레이 키즈’ 두 구성으로 나뉘어 생방송 무대에 올라 박진영과 시청자들의 평가를 받게 됐다.
최근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마지막 미션, 여기서 잘하면 데뷔랑 가까워 지니까", "진짜 제일 중요한게 남았구나, 후회하지 않고 노력해서 멋진 무대를 만들어야지", "그 동안 엽습했던거 다 보여주고겠다. 9명이서", "원래 목표였던 전원데뷔, 꼭 이루겠다" 등 멤버들이 굳은 다짐을 보였다.
9인의 ‘스트레이 키즈’가 전원 데뷔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오늘 방송되는 '스트레이 키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