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더레코드] 저승사자부터 살인자까지 된 연예인을 알고있니?
#1. 저승사자부터 살인자까지, 다양한 캐릭터 소화
배우 주지훈이 영화 '신과 함께'를 비롯해 '공작' '암수살인' 등에 출연했다. 주지훈은 드라마 '궁'에서는 도도한 왕자님, 영화 '앤티크'에서는 까칠한 도련님을 소화했다. 그는 영화 '아수라'를 시작으로 다양한 연기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10월에 개봉하는 '암수살인'에서는 사이코패스 연기에 도전했다.
#2. 일반인은 상대도 안된다던 김동현의 실체
tvN 예능 '대탈출'에서 활약하고 있는 종합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화제다. 앞서 김동현은 사전 인터뷰에서 "난 겁이 없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비명은 기본, 무서움에 문을 열지 못하고 눈물까지 보였다. 종합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극과 극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3.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 등 톱스타가 참여한 뮤지컬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티켓이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지킬 앤 하이드'에는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가 주연으로 나선다. 특히 조승우는 '지킬 앤 하이드'의 출연을 시작으로 뮤지컬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4. 아이돌 7년차 징크스의 비밀
마의 7년을 아시나요? 많은 아이돌은 소속사와 7년이라는 전속계약을 체결한다. 특히 계약 과정이 멤버마다 다르다. 이는 연습생 기간이 다르기 때문이다. 재계약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팀에서 탈퇴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7년은 아이돌에게 중요하다. 마의 7년을 넘은 그룹은 신화, 빅뱅, 하이라이트 등이 있다. 재계약을 앞둔 그룹에는 빅스, 방탄소년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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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가 납치한 재미, 떰즈Thum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