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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진태현, 입양 딸 세연과 박시은 41세 나이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

▲진태현 박시은 입양(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진태현 박시은 입양(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동상이몽2' 40세 나이 진태현이 입양한 딸 세연과 함께 박시은의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진태현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에서 지난해 입양한 딸 세연과 함께 아내 박시은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박시은은 집에서 영화를 보다가 갑자기 어머니의 전화를 받아 친정으로 갔고, 진태현과 딸 세연은 박시은의 깜짝 생일파티 준비를 시작했다.

진태현은 "이벤트를 안 한다. 매일매일 잘하자는 주의다"라며 세연이 가족이 된 후 처음 맞는 박시은의 생일이라 세연이 이벤트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프러포즈도 못했다. 결혼합시다 못했다. 사귀면서 넌 나와 결하게 돼 있어 매일 주입하고 세뇌시켰다. SNS로"라며 SNS 프러포즈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세연은 박시은의 생일을 맞아 손편지를 준비했다. 손편지에는 '사랑하는 마미. 함께하는 첫 생일. 덕분에 사랑한다는 표현을 해본다. 항상 무뚝뚝하고 애교 없는 딸이라서 내심 신경 쓰였다. 표현은 잘 못해도 항상 가족 생각하는 마음은 변함없으니 그냥 제 방식대로 마음껏 사랑하겠다. 생일 축하하고, 항상 존경하고 사랑한다. 딸래미가'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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