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분 토론’ (사진제공=MBC)
14일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에서는 다시 비상상황으로 접어든 코로나 19사태에 대해 토론한다.
지난달 29일부터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10명 미만, 지역감염자는 0~1명을 기록하며 안정되었던 코로나 19 사태가 다시 심각해지고 있다.
6일 서울 이태원의 한 클럽을 다녀온 용인시 66번 환자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당시 이태원 클럽에 출입한 5천여 명의 사람들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확산세가 다시 시작된 것이다. 국민들은 이번 사태가 제2의 신천지 사태가 되는 것 아니냐며 우려하고 있다.

▲‘100분 토론’ (사진제공=MBC)
이번 사태로 교육계는 큰 혼란에 빠졌다. 네 차례 등교와 개학이 연기된 후 겨우 구체적인 등교 계획을 밝혔는데, 또 다시 제동이 걸렸기 때문이다. 일단 1주일 일정은 연기된 상태에서 고3 학생들의 입시 일정을 지킬 수 있는지, 과연 지금과 같은 ‘3월 학기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인지 학부모와 학생들의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