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앤오프' 미초바(사진제공=tvN)
22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독일 출신 모델이자 포토그래퍼인 스테파니 미초바의 또 다른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미초바는 모델이 아닌 포토그래퍼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잠에서 깬 미초바는 반려견 꼬미와 인사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이어 남자친구 빈지노와 다정한 굿모닝 키스부터 훈훈한 애정행각을 선보여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아침 식사를 하던 중 실수로 빈지노의 흰 셔츠를 이염시켰다고 고백한 미초바는 빈지노의 눈치를 살폈다. 하지만 빈지노는 염색이 잘됐다며 칭찬해 분위기는 더욱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이어 포토그래퍼로서 유기견 입양 프로젝트의 프로필 사진을 담당하게 된 미초바는 빈지노와 함께 사진용 배경 천 염색을 시도했다. 순조롭게 염색을 진행하던 두 사람 앞에 염색약이 바닥에 떨어졌고 이에 당황한 빈지노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거실을 뛰어다녀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미초바는 독일식 김밥 싸기에 나섰다. 김밥을 싸던 중 미초바는 빈지노의 어머니에게 전화해 SOS를 쳤고 어머니는 친절하게 가르쳐줬다.

▲'온앤오프' 미초바(사진제공=tvN)
뿐만 아니라 미초바는 스태프들을 위한 간식으로 독일식 김밥을 준비했다. 한창 요리를 하다 막힌 미초바는 빈지노 어머니에게 SOS 전화를 걸어 두 사람의 다정한 대화가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