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현미(사진제공=KBS)
주현미는 KBS2 라디오 개편을 맞아 '주현미의 러브레터' DJ로 매일 아침 9시부터 두 시간 동안 그녀만의 따뜻한 감성라디오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10년 전, 6년 동안 KBS2 라디오에서 '주현미의 러브레터'로 많은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주현미이기에 4년 만에 다시 돌아온 라디오가 첫사랑과의 재회와 같다고 말한다. 라디오의 가장 큰 매력은 ‘공감’이라고 생각한다는 주현미는 '러브레터'를 통해서 동시대를 살아온 중장년층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진솔한 이야기로 주현미만의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전해줄 예정이다.
매일 아침을 청취자들과 함께 ‘설렘’과 ‘행복’으로 시작하고 싶다고 밝힌 '주현미의 러브레터'는 80-90년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일상속의 반짝거리는 이야기들로 꾸며진다.
'주현미의 러브레터'는 오는 8월 31일부터 매일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KBS2 라디오 (106.1Mhz)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