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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각별한 기행' 경북 예천 150년 고택 삼연재, 대를 잇는 사람들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이 경북 예천 승본마을의 150년 고택 삼연재를 찾아가 대를 이어 고택을 지키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13일 방송되는 EBS1 '아주 각별한 기행'에서는 ‘행복한 집’을 찾아 두 딸의 엄마이자 건축가인 최경숙 씨가 딸 연우와 함께 옛집 순례를 떠난다.

생활이 불편하고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한동안 우리의 관심에서 멀어졌지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오랜 시간 다양한 모습으로 명맥을 이어온 옛집. 우리에게 ‘향수’이자 ‘그리움’으로 남은 옛집의 매력을 느껴보고, 마음속에 품은 집에 대한 로망을 실현하며 집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다.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경북 예천 승본마을에는 5대째 이어지는 150년 고택, 삼연재(三然齋)가 남아있다. 1900년대 초에 세워진 이 고택은 건축기법과 짜임새가 독특해 보존 가치가 높은 곳이다. 김두진, 조인선 부부는 4대째 소를 키우고 농사를 지으며 이곳에 터를 내렸고, 삼 남매를 남부럽지 않게 키워내며 오래된 집과 함께 늙어왔다.

그리고 그런 부부의 뜻을 이어 김구한 아들 내외가 오랜 고택을 지키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왔다. 대를 이어 고택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러 가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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