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13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가벼운 증상으로 알수 있는 큰 병이 되는 건강 적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 장민욱 신경과 전문의는 "갑자기 손이 전체적으로 저리기 시작한다면 부종과 심혈관 질환을 위협하는 신호 일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배한호 한방내과 전문의 "굳은살이 늘었을 때 치매를 의심해 볼 수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엄지의 제왕'(사진제공=MBN)

13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가벼운 증상으로 알수 있는 큰 병이 되는 건강 적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 장민욱 신경과 전문의는 "갑자기 손이 전체적으로 저리기 시작한다면 부종과 심혈관 질환을 위협하는 신호 일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배한호 한방내과 전문의 "굳은살이 늘었을 때 치매를 의심해 볼 수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