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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김수현ㆍ성현우ㆍ김국환ㆍ구정모ㆍ금동현 등 '프로듀스101' 피해 연습생에 보상 책임질 것"(공식)

▲이가은ㆍ한초원ㆍ강동호(비즈엔터DB)
▲이가은ㆍ한초원ㆍ강동호(비즈엔터DB)

이가은ㆍ한초원ㆍ강동호ㆍ김수현ㆍ성현우ㆍ김국환ㆍ구정모ㆍ이진혁ㆍ금동현 등 '프로듀스101' 시리즈 투표 조작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연습생들에게 Mnet 측이 사과문을 발표했다.

'프로듀스101' 시리즈를 제작한 Mnet은 18일 '프프로스' 관련 사건 항소심 선고가 있었던 것과 관련해 "Mnet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며, 이번 판결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또 이번 재판 과정에서 시즌1 김수현·서혜림, 시즌2 성현우·강동호, 시즌3 이가은·한초원, 시즌4 앙자르디디모데·김국헌·이진우·구정모·이진혁·금동현 등 피해를 입은 연습생들의 명단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 "깊은 상처를 입은 피해 연습생 및 그 가족분들께도 죄송스러운 마음 금할 길이 없다"라고 말했다.

Mnet은 "이번 사건이 발생한 후부터 자체적으로 파악한 피해 연습생분들에 대해 피해 보상 협의를 진행해 오고 있었다. 일부는 협의가 완료됐고, 일부는 진행 중"이라며 "금번 재판을 통해 공개된 모든 피해 연습생분들에게는 끝까지 책임지고 피해 보상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이하 '프로듀스' 항소심 결과에 대한 Mnet 입장문

오늘 Mnet <프로듀스>관련 사건의 항소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Mnet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며, 이번 판결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특히 이번 재판 과정에서 <프로듀스> 시리즈를 통해 피해를 입은 연습생분들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저희로 인해 깊은 상처를 입은 피해 연습생 및 그 가족분들께도 죄송스러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Mnet은 이번 사건이 발생한 후부터 자체적으로 파악한 피해 연습생분들에 대해 피해 보상 협의를 진행해 오고 있었습니다. 일부는 협의가 완료됐고, 일부는 진행 중입니다. 금번 재판을 통해 공개된 모든 피해 연습생분들에게는 끝까지 책임지고 피해 보상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연습생분들과 이들의 가족분들, 그리고 프로듀스 시리즈를 애정을 가지고 응원해 주셨던 모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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