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둑시니(사진=tvN '구미호뎐' 방송화면 캡처)
토종요괴 어둑시니를 '구미호뎐' 스페셜 방송에서 정리했다.
18일 방송된 tvN '구미호뎐 : 600년의 전설'에서는 지금까지 '구미호뎐'에 출연했던 토종 요괴들을 정리했다. '구미호뎐'에서 어둑시니는 남지아(조보아)와 이랑(김범)에게 접근해 마음의 공포를 이용, 무의식 속 가장 무서운 공간에 갇히게 하는 토종 요괴로 등장했다.
신주(황희)는 이연(이동욱)이 어둑시니를 잡는 모습을 보며 통쾌함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당시 이연은 어둑시니를 잡기 위해 일부러 무의식의 세계에 갇혔고, 이무기(이태리)에게 한걸음 더 다가갔다.
어둑시니는 마지막까지 이연에게 악담을 퍼부었고, 이연은 "아줌마 운명이나 걱정하라"며 어둑시니를 처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