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19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에서는 정겨운 시골밥상에서 가을을 느껴본다.
경남 의령의 자굴산 자락에 10년 전 이곳에 터를 잡은 박서연 씨는 뛰어난 손맛 덕에 한 두 사람씩 음식을 해주다보니 박서연 씨의 집은 저절로 민박집이 되었다.

▲EBS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꾸지뽕을 수확해서 띄운 청국장의 깊은 맛과 달큰한 가을 고들빼기로 만든 김치까지 쌀쌀한 계절, 마음까지 따듯해지는 정겨운 시골 밥상을 만나본다.

▲EBS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EBS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