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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득녀 후 의사도 놀란 빠른 회복 속도 "백호 태몽 꿨다"

▲바다 득녀(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바다 득녀(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바다가 득녀 후 빠른 회복 속도에 의사가 놀랐다고 전했다.

바다는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 3년 만에 딸을 낳았다고 전했다. 바다는 "원래 계획은 더 나중에 가지려고 했는데 빨리 찾아왔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박미선은 "들어오기 전에 바다가 결혼과 출산으로 세상이 달라 보인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바다는 "생명의 신비함을 경험하고 신이 성숙하게 해준 것 같다. 차분해졌다"며 "출산 후 회복 속도가 빠르다고 하더라. 한의원에 갔는데, 회복 능력이 빨라서 의사가 놀랐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 바다는 딸을 임신한 지 모르고 남편과 발리 여행을 떠났고, 이후 남편이 백호 태몽을 꿨다고 얘기했다. 산부인과에 갔을 때 이미 임신 3개월 차였다면서 의사가 이때까지 왜 몰랐던 거냐고 놀랐다고 덧붙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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