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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원승, 피자집 CEO "IMF로 인해 힘들때 유서까지 썼다"(파란만장)

▲'파란만장' 이원승(사진제공=EBS1)
▲'파란만장' 이원승(사진제공=EBS1)
개그맨 겸 피자집 CEO 이원승이 IMF로 인해 힘들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되는 EBS '파란만장'에서는 7전 8기의 정신으로 꿈과 목표를 향해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이들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41세에 사법시험에 도전, 14전 15기 끝에 56세에 변호사가 된 주인공은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한다. 북한 출신 한의사는 한국으로 올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 특별한 인연과 ‘남북한 통합 1호’ 한의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놓는다. 그가 아들과 14년 만에 재회했던 이야기에는 출연진들이 모두 눈물을 흘렸다.

한편, 개그맨 겸 피자집 CEO 이원승은 피자집 개업 후 IMF로 인해 장사가 잘 되지 않아 낙심해 유서까지 썼다고 한다. 그의 정신이 번뜩 들 수 있게 했던 친구의 한 마디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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