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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나이 54세의 자존심 "김준호 '미우새' 고정 NO, 난 고정"

▲탁재훈 나이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탁재훈 나이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탁재훈이 나이 54세의 '미우새' 고정 자부심을 보였다.

탁재훈은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 김준호와 함께 임원희의 집에 모였다. 이날 네 사람은 지난 연예대상에서 탁재훈이 '신스틸러상'을 받았던 것으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상민은 탁재훈이 '신스틸러상'을 받을 떄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고 말했고, 탁재훈은 "사람들이 무슨 상인지 궁금해서 본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탁재훈은 '연예대상'에 김준호가 오지 않았던 것을 지적했고, 김준호는 "부르지 않았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그건 반고정도 아니다. 그냥 빠지라는 것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탁재훈은 김준호와 '미우새 고정'에 대한 욕망으로 티격태격했다. 김준호는 최근 '미우새 아들 모임'의 부위원장이 된 것을 언급하며 "회비를 5만원씩 걷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탁재훈에게 회비를 내면 고정이 되는 것이라고 했고, 탁재훈은 이미 고정이라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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