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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시즌2 예고? 카운터즈, 악귀 잡으러 전국일주

▲경이로운소문 시즌2 기대하게 하는 엔딩(사진=OCN 방송화면 캡처)
▲경이로운소문 시즌2 기대하게 하는 엔딩(사진=OCN 방송화면 캡처)

'경이로운 소문'이 시즌2를 기대하게 하는 엔딩으로 마무리됐다.

24일 방송된 OCN '경이로운 소문'에서는 마침내 신명휘(최광일)를 법의 심판대에 세운 카운터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명휘를 잡은 카운터즈에게 위겐(문숙)은 "절대 악을 처단한 건 잘했다. 그런데 관심이 소홀한 곳으로 악귀들이 숨어들었다"라며 소문(조병규)을 비롯한 카운터들에게 전국일주를 명했다. 이어 "인원 충당을 위해 여러모로 노력 중이다. 조금만 노력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휴가를 기대했던 소문과 카운터들은 결국 전국을 돌며 악귀를 잡기 시작했다. 경찰은 전국적으로 쏟아지는 익명 제보를 바탕으로 범죄자들을 체포할 수 있었다. 그 사이 소문은 "인원 충당은 정말로 되는 걸까"라며 "내가 막내가 아닐 수도 있겠다"라고 막내 탈출을 희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숙소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휴식을 취하던 카운터즈에게 최장물(안석환) 회장이 찾아왔다. 그는 가모탁(유준상)이 빨간 트레이닝복이 아닌 다른 유니폼을 맞춰 주겠다고 했다.

네 사람은 검은 양복으로 빼입고, 악귀를 잡으러 다녔다. 이들은 새로운 악귀들을 때려 잡았고, 악귀들에게 "우린 국수도 팔고 악귀도 잡는 경이로운 카운터"라고 정체를 공개하며 극이 마무리됐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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