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유진 탈락(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미스트롯2' 전유진의 탈락에 다수의 시청자들이 분노하고 있다. 특히 전유진은 시청자 투표 5주 연속 1위였던 만큼 충격이 훨씬 더 크다.
전유진은 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전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다수의 시청자들과 전유진의 팬들은 마스터들이 전유진을 탈락시킨 것에 설명이 필요하다며 분노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전유진은 '미스트롯2'에서 매 무대 정통 트롯의 맛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한 바 있다.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전유진은 5주 연속 '미스트롯2'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미스트롯2' 제작진은 앞서 응원 투표는 탈락자를 제외하고 추후 결선 점수에 반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