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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 퇴임 앞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감사패 전달

▲남진(왼쪽부터), 박양우 장관, 이자연, 김광진(사진제공=대한가수협회)
▲남진(왼쪽부터), 박양우 장관, 이자연, 김광진(사진제공=대한가수협회)
대한가수협회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한가수협회는 5일 "가수를 대표한 이자연 회장, 국민 가수 남진, 드라마‘전우’주제가 김광진 고문이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 퇴임을 앞둔 박양우 장관에게 그간의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감사패 전달 후 오찬 시간을 갖고, 지난 2019년 12월 대한가수협회 주최로 열린 ‘한류 미래를 위한 공청회- K.POP가수 병역문제 이대로 좋은가’를 계기로 대중문화예술인 병역법이 국회에 통과한 성과를 강조했다.

대한가수협회는 또한 박장관에게“대한가수협회와 K-POP 지속성장 역량에 큰 힘을 실어주시고, 코로나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중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예술인 활동증명과 예술인 고용보험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힘써 주셨다”며 깊은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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