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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엄마 빈자리 채운 아빠 향한 고마움…언니 안소영과 막걸리 한잔

▲안소희 엄마 아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안소희 엄마 아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안소희가 엄마의 빈자리를 홀로 채웠던 아빠 향한 고마움을 언니 안소영과 얘기했다.

수중러닝으로 운동을 하고, 언니 안소영과 저녁에 막걸리 한잔을 즐겼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출연했다. 이날 안소희는 자취 7년차답게 소소하고 귀여운 매력이 가득한 일상을 선보였다.

여유로운 브런치에 이어 비즈 공예를 즐겼고, 철인 3종 경기를 방불케 하는 고강도 운동으로 숨 가쁜 시간을 보냈다. 제자리 뛰기와 싸이클, 수중 러닝 머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언니 안소영과 저녁을 즐겼다. 막걸리 한잔을 즐겼다. 엄마의 빈자리를 홀로 채워준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고, 2012년 원더걸스가 발매했던 노래 'Like This'를 9년째 바꾸지 않는 소희 아버지의 딸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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