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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채수민-비보이 이정수ㆍ시각장애인 홍세복ㆍ시각장애인 가수 오하라, '거위의 꿈' 주인공 만난다(사랑의 가족)

▲'사랑의 가족'(사진제공=KBS 1TV)
▲'사랑의 가족'(사진제공=KBS 1TV)
댄서 채수민과 비보이 이정수, 시각장애인 홍세복, 시각장애인 가수 오하라 등 설특집으로 '거위의 꿈, 아름다운 동행' 첫 번째 시간이 펼쳐진다.

6일 방송되는 KBS1 '사랑의 가족'에서는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꿈꾸고 노력하는 장애인들의 간절한 마음과 성장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감동과 희망을 전한다.

사랑의 가족에서는 장애에도 불구하고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의 꿈에 도전하는 이들을 만나 고민을 들어보고, 그들이 홀로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을 그 분야의 선배인 멘토를 만나 조언을 구하는 방식으로 '거위의 꿈, 멘토를 만나다'를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거위의 꿈을 거쳐 간 많은 멘티들은 멘토와의 만남 이후, 얼마나 성장했을지 확인해 본다.

▲'사랑의 가족'(사진제공=KBS 1TV)
▲'사랑의 가족'(사진제공=KBS 1TV)
불의의 사고로 신체 일부를 잃은 마술사 멘티 이준민 씨와 멘토 조성진 씨. 현란한 스킬을 보여줘야 하는 마술사에게 신체 일부가 없다는 건 여러 가지 제약이 될 수 있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두 사람이 함께 선보일 ‘이야기가 있는 마술’이 펼쳐진다.

사고 후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댄서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채수민 멘티와 전신 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불굴의 의지로 다시 일어선 비보이 이정수 멘토. 몸짓으로 만드는 두 사람의 하모니가 공개된다.

▲'사랑의 가족'(사진제공=KBS 1TV)
▲'사랑의 가족'(사진제공=KBS 1TV)
눈으로 가사를 읽을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 읽는다는 시각장애인 홍세복 씨는 황치열 멘토를 만나 감동을 전하는 가수가 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과연 세복씨의 노래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사랑의 가족'(사진제공=KBS 1TV)
▲'사랑의 가족'(사진제공=KBS 1TV)
그리고 꿈을 노래하는 멘티들을 응원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또 다른 출연자, 시각장애인 가수 오하라씨의 공연까지 2021년 설 특집에서는 다시 보고 싶은 '거위의 꿈' 주인공들을 초대해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놀라운 성장을 이룬 멘티의 무대와 멘토와의 하모니가 펼쳐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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