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가족'(사진제공=KBS 1TV)
6일 방송되는 KBS1 '사랑의 가족'에서는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꿈꾸고 노력하는 장애인들의 간절한 마음과 성장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감동과 희망을 전한다.
사랑의 가족에서는 장애에도 불구하고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의 꿈에 도전하는 이들을 만나 고민을 들어보고, 그들이 홀로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을 그 분야의 선배인 멘토를 만나 조언을 구하는 방식으로 '거위의 꿈, 멘토를 만나다'를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거위의 꿈을 거쳐 간 많은 멘티들은 멘토와의 만남 이후, 얼마나 성장했을지 확인해 본다.

▲'사랑의 가족'(사진제공=KBS 1TV)
사고 후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댄서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채수민 멘티와 전신 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불굴의 의지로 다시 일어선 비보이 이정수 멘토. 몸짓으로 만드는 두 사람의 하모니가 공개된다.

▲'사랑의 가족'(사진제공=KBS 1TV)

▲'사랑의 가족'(사진제공=KBS 1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