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2' 갈라쇼 양지은(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미스트롯2 갈라쇼'가 '미스트롯2' 종영의 아쉬움을 흥으로 바꿨다. 양지은, 홍지윤부터 임서원, 황승아, '미스레인보우' 등 반가운 얼굴과 다시 보고 싶은 무대들이 이어졌다.
1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 갈라쇼에서는 '미스트롯2' TOP7과 준결승 진출자 7인이 뭉친 '미스 레인보우'가 함께하는 무대들이 펼쳐졌다.
이날 갈라쇼는 14명의 '강원도 아리랑'으로 시작했다. 오프닝 무대가 끝난 뒤에는 '미스트롯2' 화제의 무대들이 이어졌다. 임서원, 황승아 등 초등부 참가자들이 뭉친 '수빈이네일곱자매들'의 '하니하니'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미스레인보우' 김연지가 에이스전에서 모두를 놀라게 했던 '10분 내로'를 다시 한번 열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