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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촌놈 in(인) 시드니' 곽준빈, 넷플릭스 볼 수 없는 농장 일 돌입…OTT 티빙서 재방송 다시보기 가능

▲곽준빈(곽튜브)(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곽준빈(곽튜브)(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부산촌놈 인 시드니' 곽준빈(곽튜브)이 넷플릭스는 구경할 수 없는 농장에서 워킹홀리데이를 시작한다. '부산촌놈'은 티빙서 재방송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30일 방송되는 tvN '부산촌놈 in 시드니' 2회에서는 네 남자의 첫 근무 풍경이 그려진다. 이 가운데 청소 서비스 업체에 취직한 이시언은 도주를 시도한다.

이시언은 전문 청소 서비스 업체의 직원이 되어 식당과 건물 청소에 나선다. 먼저 케밥 식당을 청소하기 시작한 이시언은 홀 안 가득 여기저기 묻어있는 기름때에 혀를 내두른다. 불만을 쏟아내도 시키는 일은 성실하게 해내는 모습이 훈훈함과 함께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건물 청소에서는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예상치 못한 파리 지옥을 만난다. 조금 전 케밥의 기름때는 생각나지 않을 만큼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고 경악한다.

먼지는 물론 기름때에 파리 지옥까지 겪은 이시언은 급기야 멘탈과 체력이 붕괴, 사장님과 잠깐 휴식 중 도주하려다 바로 붙잡힌다.

고생 끝에 가까스로 출근 시간을 지킨 허성태는 카페 내 관심 인물로 등극한다. 그중에는 허성태에게 '큐티 보이'라며 하트를 날리는 직원도 있었다는 후문이다.

또 안보현과 곽준빈(곽튜브)도 사수와 만나 본격적인 농장 일에 돌입한다고 해 좌충우돌 신입들의 워킹 홀리데이 1일 차가 더욱 궁금해진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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