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28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138회에서는 안정환 없는 섬에서 리더가 된 정형돈과 무인도는 처음인 박성광, 황제성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이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허경환과 최유정이 함께한다.
이날 정형돈은 무인도가 처음인 동생들 앞에서 자연스레 리더에 등극한다. 하지만 이들은 입도부터 바다 한가운데에서 내려야 하는 위기에 처한다. 지난번에는 촌장 안정환의 케어를 받으며 편한 무인도 생활을 했던 정형돈이 리더로서 직면한 첫 위기에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해진다.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무인도에 도착한 뒤 리더 정형돈은 본격적으로 ‘내손내잡’을 지휘한다. 이때 정형돈은 동생들을 수달처럼 이용하는 획기적인 낚시 방법을 제안한다. 박성광, 황제성을 당황하게 한 ‘인간 수달 낚시’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런 가운데 결국 막내 황제성이 리더 정형돈에게 분노를 표출하는 일도 생긴다. 그는 “내가 싸움만 잘했어도…”라며 정형돈을 향한 반기를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