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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크리에이터 궤도, 임영웅과 친분 공개…이찬원 "자연과학 어려워서 눈꺼풀 무거워"(톡파원 25시)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가 임영웅과의 친분을 밝힌다.

28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에서는 지중해의 숨은 보석 몰타와 호주 속의 작은 나라 아틀란티움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가 출연해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과학이 재미없다는 생각을 바꿔주고 싶다”라는 말을 하자 이찬원은 “저는 자연과학 쪽만 가면 눈꺼풀이 무거워진다"라고 말한다. 그러자 궤도는 이찬원 같은 사람이 바로 자신의 타깃이라며 현장을 웃게 만든다.

이어 궤도는 가수 임영웅과의 친분을 밝히며 "임영웅이 과학에 관심이 많다. 쉬는 시간이 있을 때 제 영상을 많이 보신다며 그 인연으로 방송을 같이 하고 많이 친해졌다"라고 밝힌다.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이날 ‘톡파원’은 지중해의 아름다운 섬나라 몰타의 수도 발레타로 향한다. 발레타의 관광 필수 코스 어퍼 바라카 정원으로 향해 지중해의 아름다운 경치를 선사한다. 이곳은 매일 정오와 오후 4시에 대포를 발포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자칭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MC 전현무가 좋아할 장소로 BTS가 방문했다는 공예품 가게도 찾아간다. 몰타 ‘톡’파원이 BTS 컬렉션인 귀걸이와 목걸이를 세트로 구입하자 출연진은 부러움을 한껏 표한다.

또 몰타 최대 어촌 마을인 마샤슬록을 찾아 매주 일요일에 열리는 마샤슬록 선데이마켓을 체험한다. 뿐만 아니라 몰타섬 남쪽 끝에 있는 아름다운 해식 동굴 블루그로토에서 보트를 타고 자연의 신비로움이 느껴지는 푸른 동굴을 둘러본다.

그런가 하면 호주 속의 작은 나라 ‘아틀란티움’도 만나볼 수 있다. 아틀란티움은 호주에 있는 마이크로네이션 중 한 곳으로 마이크로네이션은 개인이 소속된 국가로부터 독립해 만든 초소형 국가. 전 세계 140여 개 마이크로네이션이 존재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호주 ‘톡’파원은 이곳에서 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으로 아틀란티움 시민권을 수여 받는다. 첫 방문 당일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다는 소식에 스튜디오에는 폭소가 터졌다. 관저 내부 공간은 물론 아틀란티움 황제가 직접 요리한 음식들로 만찬을 즐기는 시간도 갖는다. 여기에 관저 바로 옆에 있는 우체국을 방문해 아틀란티움 자체 기념 주화와 지폐, 우표와 엽서도 구경한다고 해 다채로운 이색 체험이 기다려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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