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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신승태→현숙 '축하무대'

▲'전국노래자랑'(사진제공=KBS1)
▲'전국노래자랑'(사진제공=KBS1)
'전국노래자랑'에 신승태, 현숙, 강문경, 윤태화, 성민지가 축하무대를 꾸민다.

25일 KBS1 '전국노래자랑' 경상북도 영주시 편에는 현숙, 신승태, 강문경, 윤태화, 성민지가 출연한다.

이날 '전국노래자랑' 2150회는 본선에 오른 16개의 참가팀이 '풍기인삼 문화팝업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흥과 끼의 대결을 펼친다.

이와 함께 인기 가수들이 축하공연으로 가세해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먼저 '트롯 야생마' 신승태가 '증거'로 신명나는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이어 '트롯 여신' 윤태화가 '마지막 정거장'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영원한 효녀가수' 현숙은 '푹 빠졌나 봐'로 클래스를 빛내고, '텐션퀸' 성민지가 '거울 공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끝으로 '트롯 대세' 강문경이 '팽이'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해 객석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전국노래자랑'에는 다채로운 사연과 다양한 끼를 가진 영주시 지역민들이 대거 출연해 무대의 주인공으로 맹활약한다. 30대 예비 신랑 참가자의 '명자', 앙증맞은 초3 참가자의 '빙빙빙', 70대 전업주부 참가자의 '브라보 아줌마' 등 나이를 불문한 영주 끼쟁이들이 무대를 빛낸 가운데, 8인조 여중생팀의 출연 동기가 관심을 한 몸에 받기도. 이들은 "선생님을 장가 보내기 위해서 출연했다"라며, 응원차 객석에 방문한 총각 선생님의 홍보에 열을 올린다는 후문이다.

또한 앙증맞은 여중생 참가자들의 '천태만상' 무대에 현장이 흥겨운 박수로 가득 찼다는 전언. 이에 훈훈한 사제의 정으로 최강 한파를 녹일 '전국노래자랑-경상북도 영주시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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