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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홍종현·오연서 삼각 로맨스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홍종현(사진제공=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홍종현(사진제공=채널A)

원작 웹툰, 웹소설이 있는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최진혁, 홍종현이 오연서를 두고 기싸움을 벌인다. 재방송은 OTT 넷플릭스 등에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1일 '아기가 생겼어요' 6화에서는 희원(오연서 분)을 사이에 둔 아기 아빠 두준(최진혁 분)과 남사진 민욱(홍종현 분)의 날 선 대립이 그려진다.

앞서 두준은 희원에게 "계속 보고 싶다"며 거침없는 직진 고백을 전했고, 민욱 역시 희원을 향한 자신의 사랑을 자각하며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었다. 특히 지난 엔딩에서는 공황 증세를 보이는 두준을 희원이 다정하게 안아주는 모습이 담겨 애틋함을 자아낸 바 있다.

이런 가운데 6화 방송 전 공개된 스틸에는 굳은 표정의 두준과 물러서지 않고 맞서는 민욱의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두 사람은 각각 아기 아빠와 남사친의 입장에서 서로를 경계하며 대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민욱의 결정적인 한마디로 현장에는 정적만 흐르게 된다고 전해져 이들이 나눈 대화 내용에 궁금증이 쏠린다. 지켜보던 고비서(김기두 분)가 두 사람 사이에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비혼주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시작된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를 통해 미주, 유럽 등 116개 국가에서 시청자 수 기준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일본 유넥스트에서도 2주 연속 한류 드라마 랭킹 1위를 차지하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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