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에라 (사진출처=누아엔터테인먼트)
누에라는 오는 9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케이스타일 파티 2026(Kstyle PARTY 2026)’ 첫날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들은 지난해 데뷔 한 달 만에 해당 페스티벌에 출연했다. 2년 연속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누에라는 한층 진화한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로 일본 열도를 다시 한번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근 누에라는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를 통해 눈부신 성장을 입증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중국 도우인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으며 국내에서는 초동 판매량 24만 장을 돌파하며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또한 KBS2 ‘뮤직뱅크’ 1위 후보에도 올랐다.
한편 일본 공연을 마친 누에라는 첫 번째 월드 투어 ‘CATCH THE WAVE(캐치 더 웨이브)’에 돌입한다. 이들은 오는 23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북미 등 3개 대륙을 아우르는 대장정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