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신의 탄생' (사진출처=채널A)
5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파이버 맥싱 삼공’ 프로젝트로 건강한 몸을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이날 방송에는 위암 3기, 양측 유방암, 미주신경성 실신 등 심각한 건강 위기를 경험한 ‘30 원정단’이 출연한다. 이들은 채소와 과일을 통해 식이섬유를 충분히 공급하는 건강법을 실천한 결과, 건강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밝혀 이목을 끈다.

▲'몸신의 탄생' (사진출처=채널A)
실제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투입된 시청자 실험단의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평소 채소 섭취가 거의 없고 야식을 즐기던 분식집 운영 사례자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후 허리둘레와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고질적인 배변 문제까지 해결하며 신체 정화의 효과를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