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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돼지갈비 한정식·여의도 한식주점 먹방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가 광진구 자양동 돼지갈비 한정식 식당, 여의도 한식주점 맛집을 찾았다.

4일 '남겨서뭐하게'에서는 자양동 팔당 갈비 한정식과 여의도 한우불낙전골, 가마솥 전복죽 정식, 간장게장 들기름 막국수 먹방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년가량 대학로를 지켜온 박호산을 위해 이영자와 박세리가 ‘호사 한 상’을 선물했다. 박세리가 선정한 돼지갈비 한정식 식당에서는 갈비만 주문했는데 청국장과 김치찜이 함께 나오는 인심과 손맛 가득한 한상을 만끽했다.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박호산은 30년 지기 정영주를 맛선자로 초대, 핑크빛 카리스마를 뽐내는 정영주와 쿵짝 케미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박호산과 정영주를 위해 ‘호사 한 상’을 마련했다. 여의도 방송가, 국회의원이 사랑한 맛집으로 한우불낙전골, 가마솥 전복죽 정식, 간장게장 들기름 막국수 등 국내산 호화로운 재료가 한자리에 차려졌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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