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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마지막회 사이다 결말→시즌2 기대감

▲'판사 이한영' (사진제공=MBC)
▲'판사 이한영' (사진제공=MBC)
'판사 이한영' 마지막회에서 지성과 박희순의 최종 대결 결말이 펼쳐진다.

14일 MBC '판사 이한영'이 10분 확대 편성된 최종회를 통해 부패 권력을 향한 마지막 심판을 내린다.

'판사 이한영' 지난 13화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강신진(박희순 분)의 습격으로 부상을 입은 뒤, 유세희(오세영 분)의 배신으로 우교훈(전진기 분) 살인 사건의 공범이라는 누명까지 쓰게 됐다. 도주 중인 이한영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폭주하는 강신진의 대립이 예고되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속 이한영은 깊은 사색 끝에 결연한 눈빛으로 마지막 전장을 향하고 있다. 반면 권력의 정점에서 추락해 초췌해진 강신진은 끝까지 독기를 뿜어내며 악전고투하는 모습으로 최후의 발악을 예고했다.

여기에 김진아(원진아 분), 석정호(태원석 분), 박철우(황희 분) 등 ‘판벤저스’ 팀이 가세해 화력을 보탠다. 특히 김진아와 박철우가 강신진을 향해 총구를 겨누는 일촉즉발의 대치 상황이 포착되면서, 이들이 무사히 정의를 실현하며 시즌 2까지 맞이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회귀 전부터 이어온 질긴 악연의 고리를 끊어낼 이한영의 마지막 사투는 14일 MBC ‘판사 이한영’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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