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DEADLINE' 비주얼 포스터(사진제공=YG)
블랙핑크 'DEADLINE' 발매를 기념하는 공식 팝업 스토어가 서울에서 열린다.
YG PLUS(037270, 이하 YG플러스)는 23일 "블랙핑크 'DEADLINE' 팝업 스토어를 오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명동과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에서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YG플러스가 개최하는 이번 팝업은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를 사로잡은 블랙핑크의 에너지를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했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DEADLINE'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다양한 공식 MD가 대거 공개된다. 앨범의 무드를 살린 의류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물론, 오직 이번 팝업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 상품들도 마련돼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블랙핑크 'DEADLINE' 비주얼 포스터(사진제공=YG)
특히 무신사에서 단독으로 판매되는 '서울 에디션'이 기대를 모은다. 서울 에디션은 한국적인 무드를 블랙핑크 특유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한정 아이템으로, 한국의 미를 담아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번 MD 팝업은 서울을 기점으로 글로벌로 확장된다. YG플러스는 서울 운영 종료 후 홍콩, 마카오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도 순차적으로 팝업 스토어를 열어 전 세계 팬들을 직접 만날 계획이다.
YG플러스 측은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팝업"이라며 "전 세계 팬들이 'DEADLINE'의 메시지와 무드를 직접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