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저, '트레저맵' 새로운 시즌 예고(사진제공=YG)
트레저가 자체 콘텐츠 '트레저맵'의 새 시즌 론칭을 확정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JJAEJJAE TV] 째째TV 긴급 출동' 영상을 공개하고 '트레저맵'의 새로운 시즌 시작을 알렸다.
영상 속 윤재혁은 '트레저맵' 재개 소식을 전해 듣고 오사카 교세라 돔 공연 백스테이지로 달려가 사실 확인에 나섰다. 멤버들은 설레는 표정으로 새 시즌 론칭이 확정됐음을 인정했고 "대작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트레저, '트레저맵' 새로운 시즌 예고(사진제공=YG)
'트레저맵'은 트레저의 데뷔 전부터 이어져 온 팀의 시그니처 콘텐츠로, 무대 밖 일상과 미션 도전기 등을 통해 멤버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큰 인기를 끌어왔다.
YG 측은 "멤버들 역시 새 시즌을 간절히 바라왔으며,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라며 "팬들을 향한 진심으로 기획된 시즌인 만큼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트레저는 현재 14개 도시에서 27회차 규모로 진행되는 투어 'PULSE ON'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달 일본 교세라 돔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투어의 반환점을 돈 이들은 오는 6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타이페이, 마닐라, 자카르타, 싱가포르, 홍콩,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특히 태국 공연은 현지 최대 규모인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어서, 트레저의 확장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