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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박지훈,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원작자 감격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사진=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사진=tvN)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박지훈이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돌아온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3일까지 누적 관객 수 940만 7808명을 기록했다. 특히 3·1절 연휴 나흘간 247만 9933명을 동원하며 이번 주 내 천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처연한 감정 연기로 '단종 신드롬'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지훈의 차기작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밀리터리 드라마다. 힘든 현실을 벗어나려 입대한 주인공 강성재가 정체불명의 가상 퀘스트 시스템을 통해 전설적인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다. 이 작품은 공개 전부터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시리즈 마니아'의 비경쟁 부문 특별상영작으로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원작자 제이로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 운을 다 썼다"라며 박지훈의 합류에 벅찬 소감을 전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12부작으로, 올해 상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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