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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의 연애2’ 최재원, 딸 유빈 등장에 “식은땀 난다”

▲ ‘내 새끼의 연애2’ 최재원(사진제공=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 ‘내 새끼의 연애2’ 최재원(사진제공=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최재원이 ‘내 새끼의 연애2’에서 현실 아빠의 솔직한 감정선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재원은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이 공동 제작한 ‘내 새끼의 연애2’에 딸 최유빈과 함께 출연 중이다. 지난달 25일 첫 방송에서 그는 “딸을 둔 아빠로서 걱정 반, 기대 반”이라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화면 속 딸의 모습에 “식은땀이 난다”는 솔직한 소회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4일 방송된 2회에서는 본격적인 로맨스 판도가 그려졌다. 최재원은 ‘메기남’ 유희동의 등장 이후 달라진 딸의 표정을 세밀하게 포착하며 “집에서는 볼 수 없는 표정”이라고 짚어내는 등 예리한 관찰력을 뽐냈다. 특히 딸 최유빈이 윤후, 유희동, 이재승 등 남성 출연자 3명에게 호감표를 얻자 “가문의 영광”이라며 아낌없는 환호를 보냈다.

딸을 향한 직진 행보를 보인 출연자 윤후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최재원은 최유빈에게 전해진 윤후의 편지에 “사위 될 사람의 순수한 마음이 느껴진다”며 흐뭇해했다. 또한 윤후가 “아무도 못 채가게 하겠다”며 데이트를 신청하자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최재원은 프로그램 내내 딸의 작은 변화에도 과감하게 반응하며 단순한 관찰자를 넘어선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아버지로서의 진지한 걱정과 예능인으로서의 유쾌한 리액션을 적절히 오가는 그의 활약은 프로그램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한편 ‘내 새끼의 연애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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