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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안, ‘멋진 신세계’ 캐스팅…신스틸러 활약 예고

▲한지안(사진출처=YY엔터테인먼트 )
▲한지안(사진출처=YY엔터테인먼트 )
배우 한지안이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캐스팅 돼 임지연, 이세희 등과 호흡을 맞춘다.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조선 시대 악녀의 영혼이 빙의되어 ‘악질’로 변해버린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 괴물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가 펼치는 일촉즉발 로맨스 드라마다.

한지안은 극 중 무명배우 신서리와 윤지효(이세희 분)의 동료 배우 ‘수지’ 역을 맡았다. 수지는 매사 은근히 얄미운 태도로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유발하는 캐릭터다. 한지안은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신스틸러로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으로 데뷔한 한지안은 이후 ‘닭강정’, ‘마녀’ 등 화제작에 연달아 출연하며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당신의 맛’과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등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편 한지안의 감초 연기가 더해질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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