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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명품' 서진원·우혜림·송병철, 연예계 대표 브레인 총출동

▲'진품명품'(사진제공=KBS 2TV)
▲'진품명품'(사진제공=KBS 2TV)
'TV쇼 진품명품'에 서진원, 우혜림, 송병철이 쇼감정단으로 함께한다.

31일 방송되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서는 부채 산수화, 조선시대 고가구, 고려청자 병이 감정 의뢰품으로 출품된다.

▲'진품명품'(사진제공=KBS 2TV)
▲'진품명품'(사진제공=KBS 2TV)
첫 번째 의뢰품은 실제 사용 흔적이 있는 부채 형태의 산수화다. 해당 작품은 한국화 거장의 손을 거친 것으로 확인됐으며, 과거 부채의 다양한 용도와 그림에 내포된 의미는 홍주연 아나운서의 설명으로 전달된다.

▲'진품명품'(사진제공=KBS 2TV)
▲'진품명품'(사진제공=KBS 2TV)
▲'진품명품'(사진제공=KBS 2TV)
▲'진품명품'(사진제공=KBS 2TV)
이어 장석과 나뭇결이 특징인 조선시대 고가구의 용도와 내력이 소개된다. 마지막 의뢰품인 고려청자 병은 버드나무 문양이 가득 새겨진 기물로 도자사에서 가치를 인정받는 흑백상감 기법으로 제작되어 감정가에 관심이 모인다.

이번 방송의 쇼감정단으로는 배우 서진원, 가수 우혜림, 개그맨 송병철이 출연해 의뢰품 분석과 추리를 바탕으로 장원 경쟁을 벌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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