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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옥, ‘오십프로’ 합류…허성태·이학주와 조폭 케미 예고

▲김병옥 (사진출처=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김병옥 (사진출처=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배우 김병옥이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전설의 조직폭력배 수장으로 변신한다.

김병옥은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에 캐스팅 됐다.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극중 김병옥은 화산파의 우두머리 ‘황화산’ 역을 맡았다. 황화산은 과거 주먹 하나로 전국을 제패했던 전설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음모와 배신으로 인해 옥고를 치르게 된 후, 다시금 재기를 꿈꾸며 파란만장한 사건의 중심에 선다. 특히 화산파의 2인자 강범룡(허성태 분), 조직원 마공복(이학주 분)과 긴밀한 호흡을 맞춘다.

한편 김병옥이 출연하는 ‘오십프로’는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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