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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인천 뷔페 ‘레스토랑 8’, 평일 점심 미식 강화

▲레스토랑 8(사진제공=그랜드 하얏트 인천)
▲레스토랑 8(사진제공=그랜드 하얏트 인천)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뷔페 레스토랑 ‘레스토랑 8(Restaurant 8)’이 다채로운 메뉴 가운데 엄선된 ‘시그니처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시그니처 메뉴는 주중 점심시간에만 운영되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평일 런치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뷔페 '레스토랑 8'은 고객 호응도와 판매율, 메뉴별 고유의 스토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메뉴를 선정했다.

주요 시그니처 라인업은 총 8종이다. 화덕에서 갓 구운 '우드 파이어드 피자', 신선한 연어를 올린 '사케동', 호텔 비법 양념의 'LA 갈비', 숯불 풍미의 '츠쿠네'가 포함됐다. 또한 인기 메뉴인 '해산물 짬뽕', 프랑스 출신 셰프의 추억이 담긴 '타르트 트로페지엔', 파인 다이닝 스타일의 '프렌치 어니언 수프', 그리고 델리의 스테디셀러인 '베이글' 등이 준비된다.

해당 메뉴들은 뷔페뿐만 아니라 알라까르떼(단품) 형태로도 즐길 수 있다. 단품 주문 시에는 요리에 최적화된 와인, 하이볼, 칵테일 등 페어링 음료가 함께 제공되어 풍미를 한층 깊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레스토랑 8 관계자는 “평일 점심시간에도 고객 만족도가 높은 요리를 중심으로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요리와 음료의 조화를 통해 고객들이 자신만의 시그니처 메뉴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레스토랑 8은 시그니처 메뉴 론칭을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숙박권, 식사권 제공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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